★★★★☆
「검색 세션 재구성」 모듈에서 이벤트 이름을 통일한 뒤, 주간 리포트 작성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초반 과제는 로그 정합성 이슈로 하루를 더 썼습니다.
Reviews
칭찬만 모으지 않았습니다. 일정·데이터 접근·조직 문화에 막힌 이야기도 그대로 남깁니다.
★★★★☆
「검색 세션 재구성」 모듈에서 이벤트 이름을 통일한 뒤, 주간 리포트 작성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초반 과제는 로그 정합성 이슈로 하루를 더 썼습니다.
대구에서 원격으로 들었어요. 무결과 쿼리 분류표를 우리 카탈로그에 바로 옮겨 썼고, 콘텐츠 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를 보게 됐습니다.
★★★★★ · 수강 플랫폼
팀 라이선스로 진행. 맞춤 사례 세션에서 우리 동의어 사전 문제를 짚어 줘서 실질적이었습니다. 저녁 세션이라 집중도가 들쭉날쭉했던 점은 아쉽습니다.
FAQ에서 말한 대로, 사내 CDP가 없으면 실습이 샘플에 의존합니다. 그래도 「실험 가설 작성」 템플릿은 다음 분기 로드맵 회의에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8주 과정 중 4–5주차 과제로 상위 200개 무결과 쿼리를 군집화했습니다. 동의어 매핑과 카테고리 랜딩 보강이 주를 이뤘고, 검색 알고리즘 자체 변경은 다음 분기로 미뤘습니다. 결과적으로 무결과율은 7%p 감소했으나, 클릭 후 구매 전환은 유의하게 움직이지 않아 “검색 품질 ≠ 곧바로 매출”이라는 교훈을 팀에 남겼습니다.
데이터 분석가 1명과 PM 2명이 팀 라이선스로 수강. 「검색 퍼널 노트」 템플릿을 사내 Notion에 이식해 매주 15분 리뷰를 돌립니다. 초기 4주는 이벤트 누락 수정에 쓰였고, 그 후에야 의도별 성과 비교가 가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