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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결과 쿼리 플레이북

2026.02.04 검색 품질
데이터 시각화 화면

무결과율은 낮출수록 좋다는 말에 팀은 쉽게 동의합니다. 문제는 “무엇을 먼저 고칠지”입니다. 아래 순서는 플래그십 5–6주차에서 쓰는 축소판입니다.

1. 빈도 × 의도 가능성으로 자르기

최근 28일 무결과 쿼리를 빈도순으로 정렬한 뒤, 명백한 스팸·테스트·내부 도구명을 제외합니다. 상위 100–200개만 수작업 분류해도 체감이 큽니다.

2. 티켓 유형 세 가지

  • 콘텐츠 공백 — 카탈로그·문서에 없는 주제. 제작 백로그로.
  • 동의어·표기 — 있는 대상인데 이름이 다름. 사전·정규화로.
  • 매칭/랭킹 — 색인·필터 오류 가능성. 검색 엔지니어 티켓으로.

3. 한 스프린트 용량만 고르기

“무결과율 0%”를 목표로 두지 마세요. 이번 스프린트에 닫을 수 있는 티켓 수와 예상 트래픽 커버리지를 함께 적습니다. 커버리지가 작아도 학습이 분명하면 진행합니다.

4. 재측정 창

배포 후 7일과 28일을 따로 봅니다. 계절성·프로모션이 있는 한국 커머스·여행 앱은 특히 짧은 창만 보면 오판하기 쉽습니다.

관련 모듈이 필요하면 강의 목록의 무결과 개선 실험실을 문의하세요.